정채연 인스타그램

[시사뉴스피플=이남진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강아지를 안고 깜찍한 9종 셀카를 선보였다.

정채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귀여운 강아지를 발견했다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했으나 관심도 없다 #정말 노력했는데 #너무해 #포기 #몽이 머루가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인형처럼 깜찍한 강아지를 품에 안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처음에는 강아지의 매력에 푹 빠져 깜찍한 표정으로 미소를 날렸지만 이내 별 반응이 없는 강아지로 인해 뾰로통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은 “둘 중 누가 강아지?”, “강아지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다이아는 오는 12월 24~25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첫 번째 기적’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 시사뉴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