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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첫 국감 시작된다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2일 법제사법위를 비롯해 정무위, 보건복지위, 국토교통위 등 12개 상임위에서 열린다.

    이번 국정감사의 핵심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으로, 야당의 견제가 얼마만큼 달할 것인지가 관심사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 기조에 뒷받침해 민생제일과 적폐청산, 안보우선을 기치로 내걸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신 적폐로 규정한 상황이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도 차별화를 시도해 이번 국정감사에서 존재감을 찾겠다는 복안이다.

    세계적인 관심사인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거론된다. 여당에서도 안보우선을 최우선 과제로 꼽은만큼 북핵외교와 군 대응 책 등이 점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미 FTA 재개정과 한.중 통화스와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문제, 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 조세대책 등도 야기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 추진 돼 온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등 교육적폐에 대한 청산과 수능개편, 교육분야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교육부 국감은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될 듯하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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