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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세계 공연예술계를 접수한다!티에스 아트컴퍼니 김태수 대표, "문화콘텐츠의 글로벌화" 목표

     

    김태수 대표

    [시사뉴스피플=김은정기자] '2008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공식 문화행사공연’ 초청, ‘주중 상해 한국문화제 폐막식’ 초청, ‘2008 대한민국 SBS연기대상’에서의 수준 높은 오프닝 공연, 2010년 ‘상해 엑스포 개막식’ 공연 초청 등 굵직굵직한 국제 행사에서 기라성같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두각을 나타낸 단체가 있다. 바로 TS ART Company(TS아트컴퍼니)이다. TS아트컴퍼니는 순수예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공연예술 형식을 창작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획된 종합엔터테이먼트적 공연예술단체이다.

     2012년부터 팀 내에 지도위원으로 활동했던 김태수 TS ART Company 현 대표는 새로운 컨셉의 컴퍼니로 재창단하여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김태수 대표는 창단 동기에 대해 “21세기는 문화와 관련된 산업분야가 특히 두드러지는 이른바 ‘문화의 세기’ 로 특정 지어 반도체 IT분야에서 문화공연예술 관련 사업으로 옮겨 가고 있다. 시대적 흐름에 부각되는 넌버벌 퍼포먼스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의 글로벌화 지표에 부합되는 대표적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창단되었다”고 밝혔다.

    TS Art Company의 공연은 다채롭다. 김 대표는 이에 대해 “‘다양한 춤’, 즉 힙합, 탭댄스, 비보이, 재즈댄스와 전통 북, 서양 퓨전 타악, 비트박스 등의 ‘북연주’와 미디어, LED 등의 ‘융복합’ (등)을 통해 상상 그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15가지의 테마를 통하여 새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려 한다”고 밝혔다

    TS Art Company <Sound of Story>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뉴 멀티 퍼포먼스로써 모든 배우가 타악을 기반으로 여러 형태의 춤과 북 연주를 섭렵하고 최상의 실력으로 관객과 소통한다. ‘SHOW TIME’은 타악, 비보이, 아크로바틱, 탭댄스, K-POP, 트론댄스 등을 접목시켜 공연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2013년 중국 중경에서 열리는 한국영화제에 한국대표 퍼포먼스팀으로 초청되어 1시간가량의 쇼타임 콘서트를 펼쳤으며 2014 수원연극제, 2015 부산국제연극제, 2016 김천국제가족연극제에는 국내초청작으로 초청받아 쇼타임 공연을 올렸다. 또 하나의 컨텐츠인 넌버벌 뮤지컬 ‘L.T.E'도 있다. 뮤지컬은 지루하다는 개념을 벗어던지고 해적단의 신명나는 타악과 비보잉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TS ART Company는 ‘2008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공식 문화행사공연’ 에 초청되어 2008년 8월 13~15일까지 <베이징 올림픽 선수촌 內 상운극장, 베이징 자금성 內 중산극장>에서 공연하여 세계인의 눈과 귀를 주목시켰다. 이후 같은 해 10월 ‘주중 상해 한국문화제 폐막식’ 에 초청 되었고, ‘2008 대한민국 SBS연기대상’에서 수준 높은 오프닝 공연을 완벽히 소화하여 명실 공히 대한민국 대표 문화 공연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또한, 2009년 5월 중국 문화부와 호남성 장가계시가 주최, 주관한 중국 국제 컨추리음악주 공식 초청공연에 대한민국 대표 예술단체로 초청되어 대한민국의 또 한 번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 2010년 ‘상해 엑스포 개막식’ 공연에 초청되어 성공적으로 공연을 이루어 냈으며, 2010년 5월 ‘상해 엑스포 內 아시아 광장 장기 공연’을 하였다. 같은 해 8월 재초청장기 공연을 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다. 이는 동양적 심성의 창작 공연예술로써, 한국의 춤과 북 공연의 세계화를 지향해 왔다.

    TS ART Company는 그 예술성과 화제성을 화려한 이력과 수상 경력으로 입증하고 있다. 단체는 중국 장가계 국제 컨츄리 음악주 조직위 공식 문화행사 초청공연 ‘최고 창의상’을, 강동선사문화축제 The B festival 퍼포먼스대회 우승, ‘제 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공연예술부문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단체를 이끌고 순항 중에 있는 김태수 대표는 공연기획 이 외에도 아카데미 사업까지 진행하며, 여러 형태의 공연예술 사업으로 확장중이다. 최근 그는 "문화의달 10월 국내 각종 행사 공연으로 인해 바쁜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 며 "앞으로 대한민국 공연예술사에 큰 획을 그을 문화 공연예술" 의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은정 기자  connecting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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