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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신데렐라 선발대회’, 한국대표들의 선전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제시

     

    사진=프랭커스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지난 7월 22일부터 시작된 42년 전통의 신데렐라 선발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대표는 토트부분 남궁윤서와 한서효, 미니어쳐 미스부분 박서진, 미스부분 유민서와 홍리예가 참가했다. 이들은 국내의 까다로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중국 상해 본선에서 최종 선발된 한국대표들이다. 이날 최종 결선에서 유민서 탤런트상, 한서효 캐주얼 모델상, 홍리예 파티드레스상, 남궁윤서와 박서진은 외국인 참가특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총 300여명 참가자 중 아시아인은 한국대표 5인 뿐
    국내 럭셔리 시장의 주역인 프랭커스(prankers)가 주관한 ‘2018 신데렐라 선발대회’가 미국 결선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쳤다.
    42년 전통의 신데렐라 선발대회는 2011년 한국대회 개최 이후 7년 만에 다시 국내에서 열린 것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아가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프랭커스는 각종 대회를 개최하면서 키즈모델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대회 라이센스를 취득하는 등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랜 만에 개최되는 대회답게 모집열기는 대단했다. 수많은 경쟁을 뚫고 본선 진출자 20명을 가렸다. 이들은 지난 6월 20일 부산 송정해수욕장 풀파티 패션쇼에 초청되며, 색다른 美를 발산했다. 이어 미스코리아 대회와 같이 업체 방문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며 자긍심도 키웠다.
    7월 1일에는 중국 상해에서 한국대회 결선을 치뤘고, 토트부분 남궁윤서와 한서효, 미니어쳐 미스부분 박서진, 미스부분 유민서와 홍리예를 선발했다. 7년만에 한국대표들이 출전하게 된 이번 대회는 총 300여명의 참가자들 중 아시아인은 한국대표들인 5명 뿐이었다.
    최종 본선인 그랜드파이널을 무사히 치른 한국대표들은 8월 23일 8월 23일 서울의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에 특별 초청되어 축하 패션쇼도 선보였다.

    프랭커스, 크나큰 감동 안겨 줘
    3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 아이들에게는 크나큰 감동과 보람의 연속이었다. 비록 안타깝게 탈락한 아이들에게는 다시 한 번 도전이라는 희망을 제시했고, 한국대표로 출전한 아이들은 무엇보다 뜻깊은 추억이 됐다. 나아가 한국의 美를 알리는 전도사로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도 됐다.
    이번 ‘2018 신데렐라 선발대회’를 주관한 프랭커스는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만들어내는 수제작 명품 모자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평소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패션 피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 제작에 여념이 없는 이 기업 박기량 대표의 노고로 7년 만에 한국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박기량 대표는 “대회 주관을 맡아 쌓은 경험을 토대로 세계 속의 한국 신데렐라 스칼라쉽 대회를 한국의 키즈엔터테인머트 산업과 연계해 가장 창의적인 문화와 연예산업에 한국의 키즈들이 주역이 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진출 원년 프랭커스도 눈여겨 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프랭커스는 참가자들에게는 16만원 상당의 ‘볼캡 및 스냅백’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 기업은 명품 스냅백 볼캡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있다. 이날 제공된 제품 외에 주문 요청에 따라 보석을 가공해 적용시키는 23만원대의 제품을 비롯해 80만원에서 수백만원대에 이르는 명품도 있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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