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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가을을 보내기가 아쉬운 코스모스
사진=시사뉴스피플( 고양시 창릉천)

[시사뉴스피플=손영철전문기자] 가을이 없었다면 인간에게 철학이 없었을 것이라던 어느 시인의 말처럼 코스모스 역시 가을에 없어서는 안 될 상징적인 꽃이다.

마지막 가을을 보내기가 아쉬워 길가에서 연약한 몸으로 가녀린 손짓을 하는 코스모스 가 고양시 창릉천에 피어있다.

 

 

손영철 전문기자  ths3699@inews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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