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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들 앞 다퉈 박항서 존재감 극찬
    사진=유튜브 캡쳐 ,시사뉴스피플 일러스트

    [시사뉴스피플=손영철전문기자] "박항서의 매직으로 베트남축구대표팀은 팬들이 10년간 기다린 스즈키컵 결승에 진출했다“

    “베트남 총리(권력서열 2위) 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 팀에게 격려편지를 보냈다.” “베트남 항공은 결승전 원정경기(말레이이사)에 특별 전세기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경기장 암표 티켓은 10배 줘도 못 구한다“.

    부상선수에게 비즈니스석 양보해 월남 국민들 홀딱 반했다“. 박항서 감독을 베트남으로 귀화 시켜야 한다”.“박항서 감독은 자동차는 물론, 3채의 집을 선물 받는 등 거의 대통령 급 대우를 받고 있다.” "베트남 국민들은 그를 선생님 으로 호칭한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 팀이 현재 진행 중인 A매치 무패 행진 국가대표팀 가운데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다”. 박항서는 베트남에서 신적인 존재다“.연일 언론에서는 박항서 감독에 대해 극찬과 기록을 앞 다퉈 보도하면서 헤드라인을 뽑고 있다.

    사진=vnexpress 캡쳐

    10년 만에 스즈키컵 결승에 진출한 베트남 축구 대표 팀은 오는 11일(화) 말레이시아에서 원정결승 1차전을 치른다.

    박항서호 는 또 오는 15일((토) 홈그라운드인 베트남 하노이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결승 2차전을 치룬후 동남아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어서 어떤 전설을 만들 것인지 최고의 관심사 이다.
    한편, 축구관계자들은“조별 예선전에서 베트남이 말레이시아를 2:0로 격파한 적이 있고 전술적으로도 우세한 베트남이 우승 할 것이다” 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번 베트남 과 말레이시아 결승전 중계는 SBS 스포츠 채널에서 중계한다.

    손영철 전문기자  ths3699@inews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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