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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라이트론' 개선기간 부여
    한국거래소 [사진=자료화면 캡쳐]

    [시사뉴스피플=손영철 전문기자] 코스닥상장사 주식회사 라이트론은 4월 11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선기간 부여를 통보 받았다.

    주식 회사 라이트론은 지난 3월 18일 기업 재무제표 감사에서 “의결거절”을 받아 주식 거래가 정지 되였고. 라이트론은 이의신청을 통해 재 심사를 요청했다.

    이의 신청 후, 4월 11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2020년 4월 9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개선기간 중에는 매매거래정지가 지속 된다고 한국거래소에서 전했다.

    주식회사 라이트론은, 향후 충분한 자료제공과 협의를 통해 감사의견을 적정으로 바꾸는 절차를 밟을 계획이며, 우선적으로 “의견거절에 대한 해소 및 지정감사에 대한 책임 경영을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거래가 재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라이트론 대표는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임직원들은 회계법인으로 부터 적정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향후 진행 사항에 대해서 홈페이지 나 모바일 등을 통해 공지 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라이트론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5G 매출에 총력을 다 하기 위해 세심한 경영전략을 세우고 재 도약 을 위해 준비 하고 있다” 고 전했다.

     

    손영철 전문기자  ths3699@inews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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