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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인불교조각원 류수관 명인, ‘2019 대한민국글로벌 인물대상’ 전통문화예술 부문 대상 수상
    (자유한국당 이장우 국회의원이 불인불교조각원 류수관 명인에게 전통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시상했다. )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불인불교조각원 류수관 명인이 지난 9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글로벌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전통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사)국제SNS신문방송협회 주관했으며, NewsPeople과 헤럴드뉴스가 주최했다.  

    불인불교조각원 류수관 명인은 지정 문화재 조각기능 제943호다. 20대에 무형문화재 이진형 선생과 인연을 맺어 목조각을 사사 받은 후 지금껏 묵묵히 불모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그는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예술사 2년 수료, 제11회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종정상(대상)수상,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추천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40년이 넘도록 오직 한 길을 걷고 있는 류 명인은, 그간 한국전통문화재 조각회 회원전과 (사)한국문화재 기능인협회 회원전, 동국불교미술인전 등 수많은 전시회에서 진가를 입증 받고 있다. 

    현재까지도 늘 불교미술의 대중화의 길을 걸으며, 후배 양성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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