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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임명...황교안 "국민 뜻 거스린 폭거"
    (사진=황교안 당대표를 비롯해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국립현충원을 방문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제공)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민주주의는 이 땅에서 종언을 고했다. 우리 선열들이 피땀 흘려 세워온 자유대한민국, 우리 자유우파가 애쓰고 수고해서 지켜온 우리 자유대한민국, 이 자유대한민국을 흔드는 문재인 정권의 폭거에 대하여 할 수 있는 모든 투쟁을 다해서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되찾겠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가 지난 9일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밝힌 말이다.

    자유한국당은 조국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에 임명된 것에 대해 크게 반발했다.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폭거”라고 규정한 것이다. 

    이날 황 대표는 “국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장외 투쟁도 할 것”이라면서 “어렵고 힘든 과정이 될 것이지만,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첫 시작으로 9일 18;30에 광화문 1위 시위도 가졌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실종되고, 정의도 사라졌다”며 “이제 국민이 나서고, 자유한국당이 함께 하겠다”고 투쟁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황교안 대표는 “좌파 정권의 폭정을 막겠다”면서 “조국 후보자가 물러날 때까지 국민 모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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