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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격전지를 가다 - 부산 연제구1

2020년 4.15 총선의 막이 올랐다. 전국 각지에서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이름 알리기에 나선 상황. 본지는 국회에 도전하는 각 당의 전국 새내기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하나하나 들어 보는 장을 마련 해보았다.   [편집자 주]

새내기 자유한국당 연제구 이주환 위원장

부산연제구에 처음 국회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이주환 위원장[사진=자유한국당]

[시사뉴스피플=공동취재단] 부산 연제구의 경우는 현재까지 거론되는 인물은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현 국회의원과 자유한국당 연제구 당원협의회 이주환 위원장이다. 연제구는 그간 보수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지만, 지난 총선인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진보후보인 김해영 의원이 당선됐다. 21대 선거에선 유권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선거구다.

제21대 국회의원 처음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연제구 이주환 예비후보는 "과거의 정치권이 권력에 의해 좌지우지 됐다면, 요즘은 정치의 기본은 지역봉사다. 지역에 얼마만큼 기여를 했는가가 열쇠"라며 "예비후보의 경우는 지역봉사에서 시작해 이후 정당 활동을 열심히 한 사람이 적임자다"라고 강조했다.

이주환 예비후보는 직장생활 후 독립해 가장 먼저 시작한 대외활동이 지역봉사다. 2004년에는 전국에서 최연소로 한국자유총연맹 지회장을 역임했다. 지역사회에 봉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 표창도 수상했다. 이외에도  크고 작은 단체에서 활동하며 남다른 지역사랑을 펼쳤다. 현재도 계속해서 봉사단체에 적을 두고 있는 그다.

정치입문부터가 지역봉사에서 시작했고, 오직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에만 매진할 수 있다는 얘기다. 처음 국회에 도전하는 그는 과거나 앞으로나 늘 주민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연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은 변함없다,

새내기 예비후보인 그는 "주민들과 거짓 없는 소통을 이어가면, 지역발전을 위한 콘텐츠는 저절로 만들어진다"며 "그간의 경험을 살려 연제구를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 것"이라며 출마의 변을 전했다, 

공동취재단  news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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