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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BA-MK10’ 출시
모던과 레트로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스피커 [사진=브리츠 제공]

[시사뉴스피플=곽기호 기자] 콤팩트하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난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BA-MK10’을 선보인다. 브리츠 ‘BA-MK10’은 4.2 블루투스 칩셋으로 무선 연결돼 안정적이고 편리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40mm 고성능 듀얼 유닛을 장착했으며, 효과적인 중저음을 발휘하는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 포터블 스피커임에도 정격 6W 출력이라는 만족스러운 울림을 선사한다.

‘BA-MK10’은 모던과 레트로 감성을 담은 각기 다른 매력의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결이 생생한 원목무늬의 우드 색상은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며, 화이트 컬러는 보다 심플한 감각을 원하는 이들을 공략한다.

2200mAh 대용량 리튬 배터리를 내장해 안팎에서 사용 가능한 휴대성도 챙겼다. 약 4~5시간의 충전으로 최장 8시간 재생(50% 볼륨)이 가능하며, 무선 리모컨을 제공해 편의성을 보탰다.

한편 브리츠는 ‘BA-MK10’ 구매자 전원에게 오는 25일부터 귀여운 디자인의 보조배터리 ‘BA-PC2 IceBar’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곽기호 기자  kiho66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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