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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정병국 불출마... 공천위 일부는 난항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 김형오 위원장 [사진=김형오 공식 홈페이지]

[시사뉴스피플=노동진 기자] 경기 여주 양평에서 5선을 지켜온 미래통합당 정병국의원이 4·15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경기 수원갑의 3선의 이찬열 의원은 공천에서 탈락 (컷 오프) 됐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김형오) 는 9일 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5선 정병국 의원은 이번 통합 과정에 절대적인 기여를 했다"며 "그 정신을 살리기 위해서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김형오 공관 위원장은 “심도 있게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3선이 권성동(강원 강릉) 에 대해 공천을 발표하지 않았고 다만 이 지역에 신청자를 추가 공모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통합당은 공천위는 지난날 홍준표 와 김태호, 국회부의장을 이주영 등 거물급 정치인을 공천에서 탈락시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노동진 기자  bbong78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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