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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코로나19 극복 응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사진=부산시설공단)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 등을 응원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인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SNS에 해시태그(#덕분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 #의료진 덕분에)와 함께 올리는 국민참여형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다.

추 이사장과 공단 본사 4급이상 직원들은 6일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퍼포먼스를 하며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추연길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수많은 의료진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국민 여러분의 노고와 희생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공단도 부산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의 비상 수송지원에 적극 동참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만전을 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지난 4월말 기준 부산역에 도착한 해외입국자 5,369명 가운데 자가용을 이용할 수 없는 시민 3,422명을 두리발 비상수송을 통해 귀가시켰고 총 출동 횟수는 2,209회다. 수송율은 63.7%이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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