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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성종합건설 대표브랜드 ‘우성스마트시티·뷰’ 부산 4곳 동시분양남천, 청학, 감만, 연지동 분양예정, 코로나로 인한 침체된 분양시장에 활력소 역할 기대
(사진=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 조감도, (주)우성종합건설 제공)

[시사뉴스피플=노동진 기자] 코로나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는 부산 분양시장에 지방 건설업체에서 유독 눈에 띄는 건설업체가 있다. 올해 상반기에 분양예정인 사업지만 4군데로, 광폭 행보를 나타내고 있는 곳은 바로 (주)우성종합건설이다.
(주)우성종합건설은 1986년 마케팅 광고 분야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우성종합건설사까지 이르게 되어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실제 주거한 고객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업체다. 
특히 올해 분양예정 단지들은 (주)우성종합건설의 대표브랜드인 ‘우성 스마트시티·뷰’에 걸맞게 모두 뛰어난 조망을 가지고 있어서 사업지 인근 수요층의 관심이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

부산에서 가장 핫한 남천동 분양예정
화제의 첫 번째 분양예정지는 부산에서 전통 부촌으로 불리우는 수영구 남천동이다. 현재 부산 부동산 시장의 가장 핫한 곳으로, 작년 11월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분양권 프리미엄이 급상승한 지역이다.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556-7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으로 메가마트 바로 옆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전면부에 광안대교를 조망하고 있으며 부산의 상징인 마린시티, LCT 또한 한눈에 들어 오는 조망을 가지고 있어 지금까지 퍼팩트 조망권을 자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2층, 아파트 97가구, 오피스텔 8실 규모이며 후분양 상품으로 실입주를 원하는 고객은 계약후 바로 입주 가능한 상품이다. 단지는 인기 평형대인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남천동은 전통적인 주거 선호지역으로 교통, 편의, 교육, 생활 모두를 아우르는 최고의 입지로 어느 것 하나 아쉬움이 없는 입지이다. 수영구 지역 내 우수한 학원 및 학군이 밀집 되어 있어 최상의 학업시설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남천역을 도보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 번영로, 황령산터널,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등을 이용하여 부산전역으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단지 바로 앞 메가마트를 비롯하여 남천해변시장, 수영구청, 수영세무서, 남천2동행정복지센터, 광안리 해수욕장, KBS 방송국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기대 자연공원, UN기념공원, 부산박물관 등 풍부한 문화생활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천삼익비치타운, 남천삼익타워, 대연비치 재건축 등 사업지 주변에 주택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 할만하다. 

(사진=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 투시도)

‘영도 비전 2030’의 호재,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가 함께
두 번째 사업지는 부산시 영도구 청학동에 공급예정으로 부산의 대규모 재개발 사업인 ‘북항 재개발 사업지’와 인접 하고 있어 북항 재개발의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에 이어 ‘북항 재개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부산항 일대가 신흥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북항 재개발’은 부산항을 해양관광  및 비즈니스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물류 중심의 기능을 상업·문화 중심의 항만으로 개편하고 낙후된 원도심을 복합 친수공간으로 조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영도는 현재 서부산과 동부산을 잇는 관문역할을 맡고 있다. 지역 4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점을 적극 활용한 개발 호재들이 풍부하다. 태종대권 종합개발, 동삼혁신지구 지역중심화, 마린테크노폴리스 조성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부산에서도 해양관광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향 외향 방파제 건설, 태종대권 종합개발 등 ‘영도 비전 2030’을 실현시킬 사업들도 이어질 전망이다. 
단지명은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로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물게 35층 초고층으로 공급예정이다. 특히 북항 재개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오륙도를 바라보는 특급권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인 65㎡와 78㎡로 공급예정이다.
(주)우성종합건설의 건설노하우가 집약된 알파룸, 특화설계 등을 갖춘 상품을 구성하고 있으며, 최상층에는 복층 및 테라스 공간을 제공하고 저층에도 대형발코니가 제공되어 지역에서 기대감이 높다고 한다.

(사진=연지 우성스마트시티·뷰 투시도)

서면상권과 시민공원을 품은 ‘연지 우성스마트시티·뷰’
세 번째 사업지는 부산진구 연지동 42-4번지 외 1필지에 공급 예정인 ‘연지 우성스마트시티·뷰’다. 연지 우성 스마트시티뷰는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연상시키는 부산시민공원을 바라보고 있어 최고의 공원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 2층부터 공원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도로만 건너면 시민공원을 내집 앞마당처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연지동 일대는 부산시민공원 외에도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그리고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사직종합운동장과 인접하고 있어 문화생활 또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연지동은 부산의 중심인 서면상권과 인접하고 있어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서면지하상가, 전포카페거리 등 서면의 우수한 인프라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다.
성지로, 신천대로, 동평로, 동서고가도로, 거제대로, 백양터널 등 부산의 주요 교통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특히 부전역은 동해선과 경전선의 시·종착역이며 향후 KTX가 정차하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이 계획되어 있다.
연지 우성스마트시티·뷰 또한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와 같이 후분양으로 공급예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1층, 총 114세대 규모로 전용 72㎡~84㎡로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사진=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 조감도)

미래의 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
네 번째 사업지는 남구 감만동 73-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로, 이 지역은 향후 개발계획이 예정되어 있어 현재보다 미래가 더욱더 기대되는 지역이다.
부산항 복합해양특구 개발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양산업클러스터 혁신지구 조성, 약 3만여 세대 대규모 재개발, 무가선 친환경 트램추진(계획), 미55보급창 공원화 복합개발(예정) 등 다양한 호재들과 함께 지역 전체가 변모할 예정이다.
또한 영도와 남포동, 북항 재개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가지고 있어 지역 내에서 신규공급을 기다리는 수요층의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고 있다.
사업지 바로 옆에 홈플러스를 비롯하여 UN기념공원, 부산박물관, 평화공원 등이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감만동에 공급하는 상품 또한 (주)우성종합건설만의 특화설계로 최상층 복층 및 테라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저층부 또한 대형발코니와 테라스 제공을 통하여 삶의 만족도를 높여줄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32층, 총 224가구 규모로 전용 61㎡~147㎡로 중소형 틈새평면부터 대형까지 구성된다.
(주)우성종합건설 관계자는 “올해 공격적인 사업진행을 통하여 당사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는 최고의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성 스마트시티뷰 분양 견본주택은 부산시 남구 용호로 80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천, 청학,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 유니트를 전시 할 예정이다. 연지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사업지 연지동 인근에 홍보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 (청학)051-624-3800 / (남천)051-528-2229
 

노동진 기자  bbong78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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