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생활/문화
호텔의 무한한 변신, (주)스테이컨시아가 이끈다화려한 매력 더한 첨단 시스템
(사진=리자인호텔 전경)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소문 듣고 찾아간 호텔. 많은 호텔을 다녔지만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했었던 정교함과 섬세함, 아름다움이 함께하는, 단연 최고였다. 외관만큼 객실내부도 화려함 그 자체. 독특한 인테리어가 아직 눈에 선하다.” 한 고객이 직접 쓴 양산 중부동에 위치한 ‘리자인호텔’을 이용한 후기다. 

스마트호텔 구축
실제 이용후기에서 각광받고 있는 리자인호텔은 (주)스테이컨시아(공동대표 김종우, 신창영)의 첫 작품이다. 요즘 세대들이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집처럼 편안하고 이색적인 디자인을 자아내 양산의 랜드마크가 됐다. 
김종우 대표는 “리자인호텔은 첫 걸음에 불과하다”며 “기존 모텔과 호텔에서 볼 수 없는 장점만을 살려 색다른 추억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리자인호텔은 설계부터가 남달랐다. 서울 유명 디자이너를 직접 섭외해 이색적인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것. 외관 못지않게 로비와 디스플레이, 객실에서도 섬세한 손길이 느껴진다. 
첨단 시스템도 가미시켰다.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 선두업체인 (주)KT와 손잡고 스마트호텔을 구축한 것. 음성으로 TV와 조명, 에어컨 등 객실시스템과 커튼 및 침대 등 객실 내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모닝콜기능, 음악듣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스테이컨시아는 현재 시공 중인 부산 대연동 2호점을 비롯해 울산 삼산동, 부산 해운대점 등 순차적으로 20호점까지 오픈해 남다른 콘셉트의 호텔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창영 대표는 “단순한 숙박에 국한하지 않고 편리함까지 추구하는 이색적인 공간을 연출하는 호텔을 만들고 있다”며 “고객의 요구에 먼저 앞서가는 기업으로 심적 만족감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호텔의 이미지를 각인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프리미어 더블룸, 레스토랑)

“영원히 함께 하는 동반자 될 것”
(주)스테이컨시아는 한마디로 남달랐다. 실제 숙박업을 경영하는 당사자와 관련 업종에 근무한 경력자, 호텔 컨설팅의 수십년 내공을 지닌 이사까지 기존 숙박업의 단점을 너무나도 잘 아는 인사들이 혁신을 기하고 있는 것이다. 사세확장 속에 본부장도 스카우트했다.
김종우 대표는 “숙박업계의 고민은 수년이 흘러가면서 생기는 매출감소다. 과감한 리모델링을 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과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앞선다”며 “우리 회사가 추구하는 부분이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것이다. 영원히 같이 하는 동반자로 상생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주)스테이컨시아가 진행하고 있는 신규 오픈 예정점들은 김종우, 신창영 대표의 소유 물건들이다. 리자인호텔의 성공 속에 서울과 대구 등 의뢰가 많이 들어옴에 따라 프랜차이즈 형태로 전국을 강타할 준비를 마쳤다. 
(주)스테이컨시아와 협업해 신규로 런칭할 사업자는 상담과 컨설팅 후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사측은 지역적 특색을 고려한 콘셉트를 잡고 시설관리를 비롯해 마케팅까지 전반에 걸쳐 관리를 해준다. 사업자는 장사만 하면 된다. 
신창영 대표는 “체크인 시 잠시 어색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야깃거리로 제공하는 인테리어로 해소하는 등 우리만의 특화된 기획력이 있다. 또한 고객들의 극대화를 위해 관광회사와 접목하는 등 마케팅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며 “(주)스테이컨시아의 저력을 믿고 함께하는 사업자와 전국의 이색적인 호텔 열풍을 만들고 싶다”는 속내를 전했다.

(사진=(좌 두 번째)신창영 대표, (우 첫 번째)김종우 대표)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뉴스피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