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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늘어나'렘데시비르' 치료제 사용 논의
[사진=정은경 질병관리 본부장]

 [시사뉴스피플=안연승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2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344명(해외유입 1,232명(내국인 87.8%))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45명으로 총 10,340명(91.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35명이 격리 중이다.

한편, 신규확진자가 또 다시 늘어나자  질병관리본부도 그동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병 이후 여러가지 호전 치료약에 대한 언급이 있었지만 오늘 처음으로 공식 치료제에 대한 사용, 수입 등에 관해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8일 권 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오늘 중앙임상위원회가 개최된다"며 "지난주 게재된 렘데시비르 논문에 대한 논의를 한 후 결과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관계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여러가지 관련 승인 등의 절차를 할 예정"이라며 추후 결과를 발표할 겠다고 전했다.

안연승 기자  ysah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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