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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7일 오세훈 전 시장 초청 강연 개최
(사진=장제원 의원실)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국회의원 연구단체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이 오는 7일 오전 10시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포럼은 미래통합당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3선)이 이끌고 있다. ‘정치혁신’을 포럼의 핵심 연구과제로 선정해 대선  후보군 초청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정치권의 이슈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6월 9일 원희룡 제주지사를 초청하여 개최한 21대 국회 개원 기념특강에는 현역의원 50여명을 비롯하여 약 200여명의 청중이 몰려 큰 성황을 이뤘다.

이날 초청인사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으로, ‘국민이 원하는 것, 우리가 해야 할 것 ‘시대정신’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장제원 의원은 “다가오는 20대 대선은 후보자에 대한 국민 검증이 그 어느 때보다 엄격 할 것”이라며 “정치권이 특정 인물을 대세론으로 내세워 국민의 선택지를 좁힐 것이 아니라, 유수한 주자들이 역량껏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포럼의 특별강연 기획 취지를 밝혔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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