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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청년기본법' 제정 SNS로 축하
[,사진=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자료사진]

[시사뉴스피플=손영철전문기자] 5일 시행되는 ‘청년기본법’과 관련 문제인 대통령은 SNS를 통해“청년과 함께 꿈을 이루겠습니다” 며 “오늘부터 청년기본법이 시행됩니다” 라고 적었다.

이어 “청년 스스로 이겨내야 했던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며 1만염 서명운동을 비롯해 당사지인 청년들이 앞서서 노력하고. 지자체의 청년기본조례 등이 축적되어 맺은 결실입니다" 라고 밝혔다.

문대통령은 청년은 시대에 따라 어깨에 지워진 짐도 달라져 왔다" 며 "어른신들이 청년이었을 때 식민지와 전쟁, 가난의 짐을 떠 맡아야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에 청춘을 바친 세대도 있다고 말하며 지금의 청년들에게는 일자리,주거,소통,참여 복지, 삶의 질 문제를 비롯해 예전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이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년들의 노력으로 ‘청년기본법’이 제정된 것을 축하 한다”며 “앞으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청년들이 더 많은 목소리를 활발하게 내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손영철 전문기자  ths3699@inews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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