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유일의 워터파크인 '썬비치워터파크'

색다른 스릴 만끽

2014-08-05     노동진 기자

[창원=시사뉴스피플] 노동진 기자

창원시 유일의 워터파크인 '썬비치워터파크'가 지난 6월 20일 개장했다.

썬비치워터파크는 워터 마사지 시스템으로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바데스파'와 6가지 강력한 파도를 체험할 수 있는 '블라스트웨이브(파도풀)'. 인공폭포인 '바스켓풀', 31m의 아찔한 경사 슬라이드 '스피드도롭', 총 길이 88m의 '오픈 트위스트(바디 슬라이드)',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와 BOWL안에서 토네이도가 몰아치는 듯 원심력으로 탑승자를 BOWL 바깥쪽으로 돌게 해 중앙지점의 구멍으로 착지하는 '토네이도보올' 물위를 떠다니는 느낌을 주는 '유수풀' 등이 색다른 스릴을 만끽하게 해준다.

 

특히 유아들을 위한 최고 수심 30cm인 '베이비존(유아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는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인 '키즈프라자(어린이풀)'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휴게시설과 놀이시설, 다양한 먹거리가 갖춰져 있으며, 진해 장복산의 녹음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 휴식처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종일권과 오후권으로 입장가능하며 8월 1일부터 17일까지의 금, 토, 일요일은 야간권도 구매할 수 있다.

창원시민은 30%의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