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에 담은 건강과 행운
--ESG 경영 실천하는 지역 대표 비즈니스 호텔
[시사뉴스피플=노동진 기자]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1월 1일 아침 조식 시간에 투숙객 전원에게 떡국을 비롯한 오색전, 제철 나물, 비빔밥을 무료로 제공하며 한 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새해 맞이 특별 조식을 선보였다.
이번 새해 조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한 그릇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전하는 그랜드시티호텔 창원만의 ‘맛있는 호텔’ 콘셉트를 새해 첫날에 맞춰 구현한 행사다.
흰 떡국이 상징하는 새로운 출발과 정결함, 오색전이 의미하는 오방색의 조화와 균형, 나물과 비빔밥에 담긴 건강과 풍요의 메시지를 한 상에 담아 구성됐다.
특히 떡국은 오랜 전통 속에서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복을 맞이하는 음식으로 여겨져 온 만큼, 호텔을 찾은 고객들이 새해 아침을 보다 의미 있고 따뜻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 제공으로 운영됐다.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은 앞서 동짓날 ‘팥죽 조식’을 선보이며 계절과 전통을 접목한 스토리형 식음 서비스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새해 떡국 조식 역시 지역과 전통, 그리고 고객의 일상을 연결하는 콘텐츠형 조식 운영의 연장선으로 기획됐다.
호텔 관계자는 “새해 첫 아침, 호텔에서의 한 끼가 단순한 식사가 아닌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한 해가 든든하고 평안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은 쌀 화환 기부, 지역 상생 식재료 활용, 장애인 고용 확대 등 ESG 경영을 실천하는 지역 대표 비즈니스 호텔로서 ‘머무는 공간을 넘어 의미를 남기는 호텔’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새해 떡국 조식 역시 지역사회와 전통, 그리고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연결하는 ESG 실천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시즌과 절기를 반영한 ‘맛있는 호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