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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피플은

편파와 왜곡이 난무하지 않는 공정성, 정확한 Fact에 의한 검증된 ‘진실보도’를 가치로 생각하며 합리적인 생각과 중심에 선 자세로 비평하는 정론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사뉴스피플은 2005년 5월, 창간호로 시작하여 2016년 12월 현재 까지 단 한 번도 휴간 없이 발행 하였으며 온라인에도 기사를 송고 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일간 인터넷신문으로도 등록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연예, 스포츠, IT, 라이프 등 종합뉴스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사가 송고 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디어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뉴스 공급 형태의 개선 필요성과 시대적 요구에 따라 특화된 콘텐츠 공급을 통해 매체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 변화하는 수요와 니즈에 최적화된 형태의 뉴스 제공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다 역동적이고 현장감 있는 영상뉴스와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하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전달하고 있으며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과 모바일에 특화된 언론기업, 창의적인 지식기업으로서 독자와 네티즌의 삶의 중심이 되는 미디어 브랜드로 거듭날 것입니다.

개요

설립일자 2005년 01월 11일
등록번호 서울중.라00367(월간잡지사업)/서울,아03097(인터넷신문사업)
소재지 서울 중구 정동길3 경향신문사 빌딩 16층
연락처 TEL 02-733-7775 / FAX 02-733-7776
도메인 www.inews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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