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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차관, 제주도 예멘인 난민심사 현장 방문
    김오수 법무부 차관(가운데)이 10일 제주이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예멘인 난민신청자 대표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사진=법무부)

    [시사뉴스피플=김은정기자] 법무부 차관은 김도균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으로부터 난민심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예멘인에 대한 난민심사 면접 과정을 참관한 후, 난민심사관들을 격려하며 「난민법」과 난민협약에 따라 난민심사를 엄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어,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원희룡 지사와 면담하여 난민신청자에 대한 취업알선, 숙소 및 의료지원 등 제주 예멘인 난민신청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에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제주지방경찰청(청장 이상정)을 방문하여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해 노력해 준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제주출입국․외국인청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순찰 강화 등 치안활동을 강화하여 범죄 예방 및 내․외국인 간 불필요한 충돌 방지를 위해 지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은정 기자  connecting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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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2018-07-11 10:18:33

      국민은 정치적 실험쥐가 아니다. 과거에 소수가 어쩌다 들어온 경우와 현재 많은 수가 지역내 집단을 이룰수 있는 경우는 다르다. 특히 무슬림난민의 경우 대표적으로 그 전환이 매우 빠르고 그 폐해가 국민들에게 치명적이다. 이미 유럽 각국에서 그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수용은 테러와 성폭행과 법질서혼란과 타종교배척 등의 형태로 수용국 국민들에게 처절한 피해를 안긴 상태이며, 이는 가짜뉴스도 아니고, 각국 대통령과 장관들을 통해 방송보도로 증명하고 있다. 타국에서 실패하여 폐쇄하고 있는 정책으로 우리 국민들을 피흘리고 울부짓게 하지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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