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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의원,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책 모색
(사진=김영주 의원실)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영등포 갑)이 14일 영등포구청과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 대책 관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영주 의원실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 시·구의원들과, 영등포구 채현일 구청장이 모여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피해 지원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2일 영등포 경제단체 지원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수렴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 보증 확대 등 영등포구 조기 추경 검토를 위해 당정협의회가 개최됐다.

김영주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지만, 정부의 강력한 대응과 지원방안으로 잘 이겨내고 있다”라며 “특히 소비가 얼어붙으면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영주의원은 지난 1월부터 ‘서울시 교육청 대책요청’ 공문 발송(1월 28일), 영등포구 재난안전 대책본부 현장방문(1월 29일) 긴급 학부모 간담회(1월 30일), 경로당 방문(1월 31일), 문래청소년센터 방역상황 점검(2월 4일), GS홈쇼핑 현장방문, 헌혈 동참, 외식업중앙회 영등포지회 간담회(2월 6일), 영등포 지하도상가 상인들과의 간담회(2월 10일), 코로나19 관련 영등포 경제단체 긴급간담회(2월 12일) 등 현장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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