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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는 환경이 주는 유전적 대물림인가?

[칼럼]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벌 중

 

[사진=시사뉴스피플 大記者 겸 컬럼니스트]

[시사뉴스피플=김준현 자] Dostoevski, Feder Mikhailvicho(1821~1881). 러시아의 대문호 소설가. 기독 정교회 사제 집안의 퇴역군인의 아들로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1836년~1843년 페트로그라드(레닌그라드)의 공병학교에 입학했으나 중퇴하였고, 1849년에는 혁명 가담 혐의로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았다. 이 선고는 철회되었지만 죽음에 직면했던 것이 그에게 커다란 인상을 남겼다.

죄의 잉태
필자는 평소 죄를 짓는 사람과 또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의 점은 과연 무엇이 이들의 정신세계 감각기관을 지배하는가에 대해서 과거 이를 고뇌 한 적이 있었다. 물론 나 자신도 죄를 짓는 한 인간에 지나지 않기에 하는 말이다.

다만 세상은 악한 존재는 없기에 우린 이것을 이유삼아 어찌 보면 환경적 요소들이 때론 나 자신 이외도 타인을 죄의 잉태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인간 ’죄, 종교는 흔히 이것을 이유 들어 선과 악업이 이 혼탁한 세상을 인간이란 이름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죄는 어쩜 필연의 관계쯤으로 쉽게 말을 하는 경향이 있다. 또는 기독신앙과 혹은 불교 등의 경전은 특히 경전이 말하는 죄의 업은 전생 혹은 조상의 죄를 받는 다는 등의 것으로 서술한 것이 죄의 잉태다. 또는 성경이 말하는 죄의 본질은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즉 에덴동산의 열매를 잘 못 따먹은 것에 이를 비유 또는 인간 모두는 카인의 후손이라 성경은 이에 단정을 졌다.

하지만 필자는 성경이 설명한 것과 달리 인간이 죄를 짓고 안 짓고는 앞서 말한 환경적 요소들과, 그리고 타고난 그의 성품으로부터 우리 인간은 수천만 년 걸쳐 대물림한 인간만의 독특한 유전적 진화는 결국 환경적 결과물이라 단정 짓기로 했다.

여기엔 과학이 말하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사람의 유전자중 108개의 유전자가 있는데, 현재 이중 유전자 107개는 해독이 됐지만 한 가지는 해독을 못하고 있다.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는 아마도 이는 신만이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다.


또한 앞서 말한 인류의 모든 생명체는 환경적 변화 이도 무시 할 수 없는?3차원적 진화의 근원은 아마도 주변에 따라서 인간은 이에 흡수되는데, 이는 어찌 보면 모두가 그들 나름으로 살아 남기위한 하나의 방편이었음을 알게 됐다, 죄도 말이다.

이렇게 인간은 성장과정을 통해 과학이 진보하는?21세기는 인간의 수명이 100세 시대를 접어 든 사실만으로도 사람은 죄의 여부에 관계없이 인간 수명은 진보가 나은 과학의 힘이라 단정을 짓기로 했다.

그렇다.?죄는 앞서 말한 선악과의 열매가 아닌 죄는 인간잉태가 낳는 환경적 요소의 씨앗이 지금껏 인류를 구성해 가는 것은 아닌지 하는 필자의 개인적 생각이라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우린 우리주변 누군가 혹 죄를 지었을 때 흔히들 이렇게 말들을 한다. ‘그래 네가 지은 죄가 어디 하늘을 가릴 수 있는가 보자하며 한데 여기서 말하는 하늘은 어떠한 종교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가령 원시신앙은 인간이 직립보행을 시작한 이래 세상을 좀 더 넓게 보는 눈을 뜨는데 있어 인간 뇌는 이러한 죄와 벌에 되한 구성력을 갖게 됐는데, 인간의 뇌는 지금도 진화를 거듭해 가는 동안 유독 죄라는 사슬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여기서 도스토예프스키 작품 중 죄와 벌’ 이라는 작품을 아마 학창시절 한번쯤 읽어 본 사람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작가 그는 죄와 벌이라는 작품에서 다뤘듯, 인간의 자유와 또 선과 악에 관한 한 여러 가지 의 작가 상상력을 동원해 인간이 죄를 짓는 것에 되한 주변 환경들을 명제했는데 이는 필자가 앞서 말한 것과 유사 체를 보곤 조금 놀랍기도 했다.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본문 중엔 대체로 종교적 사상과 관련된 것에 죄를 단정 짓는 사람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모든 것에 속하는 인간이 지은 죄 중 이는 환경적 요소로부터 탄생할 비율은 어떠한 환경과 자연 법칙에 의해 정확히 결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 (인용)  이는 바로 죄가 잉태되는 것은 주변 환경적 요소를 말하는 것이며, 도스토예프스키는18세기 당시 러시아 정교 사회에 이를 전하려 했던 작가 그의 의도는 ‘만물의 근본은 종교를 떠나 환경적 요소들로부터 사람은 남녀 구분 없이 이에 따라가는 자연계의 일부분 이를 알리려 했던 것을 볼 수가 있었는데 러시아 당시 정교 사회, (정교회는 고대 콘스탄티노플, 알렉산드리아, 예루살렘 등 4개의 총주교 관구(Patriarchatus)에서 갈라져 나온 교회들로 구성되어 있다. (러시아에 전파된 그리스도교)는 988년 키예프 공국의 국교가 되었고 1439년 독립자치교회가 되어 서열 제5위의 총대주교를 가질 만큼의 위상이 되었다.  1721년 후 표트르 대제의 탄압을 받다가 1917년에 부활되지만 1918년 이후 공산당의 가혹한 박해를 받았다)

이렇게 당시 도스토예프스키는 인간이 짓는 죄는 종교가 말하는 믿음을 배반 그 가르침을 벗어난 것이 아닌, 때론 환경적 요소들이 인간이 짓은 죄는 아마 그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는 것을 역설한 인물이다. 또한 그의 작품에서도 이를 다루었던 작가이며, 아마 러시아 당시의 정교사회 이를 가만해 작가를 평가 한다면 대단한 용기를 지닌 작가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는 당시 러시아 기독 정교회 사제 집안의 아들이 이었지만 종교를 떠나 그가 보는 사회 전체적 죄란 시각 또는 사람이 짓는 죄는 앞서 말한 환경적 이유를 들었다는 것은 과거 다윈의 진화론이 말한 것과 같은 의미인 것이며, 사람은 주워진 환경과 더불어 진화하며 변해 간다는 것과도 같은 의미로 볼 수 가 있다.

진화론 일부 인용,?이런 생명이 다 생존하는 것은 아니며 더욱 늙어서 죽는 것이 아니다.?자연도태의 원칙에 있다. 생존에 적합한 종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게 되고 부적합한 종은 멸종한다.?예를 들면 기린은 살아남기 위하여 목이 길게 발달되었으며,카멜레온은 피부색을 바꾸는 생체 조직을 개발하였다. 아주 조그마한 생체조직의 변화라도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은 종은 계속해서 발전시킨다. 수 세대에 걸쳐 이러한 변화가 지속되면 낡은 형태는 소멸되고 새로운 형질이 나타나서 새로운 종을 이룬다.

지구가 처음 생성될 때 존재하였던 종이 현존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현존하는 종은 원형으로부터 형질이 변화하여 현재 생존하는 데 유리하도록 바뀐 것들이다. 인간도 이 같은 자연의 법칙으로 진화되어 오늘의 모습에 이르렀다
다윈은 진화론 이를 역설한 이후 기독종교계로부터 많은 위협을 받기도 했다.

이렇게 당시 도스토예프스키는 그가 소속된 출판사와 작가 그가 쓴 작품 중 죄와 벌을 출판하려 했으나 출판사는 이 책의 출판을 미루고제목 도 박사 란 책을 출판한다.
아쉽게도 한 작가가 사회에 전하려는 진리적 메시지는 종교와 자본 앞에 잠을 자고 만다.?모두가 과거나 지금이나 자본 앞에 죄를 짓는 결과물들이다그렇다,죄‘모든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아니다. 또한 우리 사회는 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지만 말이다.다만 아쉽게도 인류 전체를 보고 또21세기 한국 우리 사회 또한 인지적 문명은 변했어도 인간 사람이 짓는 죄는 더 포악해 져만 간다.또한 죄를 짓고도 뻔뻔한 얼굴은 마치 당연한 듯,?뭐 저들도 그러는데‘나라고 못 할게 뭐가 있는가 하며, 자신의 죄의식을 갖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 일부 몰지각 한 사회다. 하지만  누군가 죄를 지었을 때 또 다른 누군가는 다른  죄를 잉태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끝으로 도스토예프스키는 인간이 짓는 죄를 작가 그는 설득력 있는 문체로 용서를 구한다.?하지만 필자는 죄의 잉태에 용소를 구하 기 앞서 우리사회가 좀 더 솔직하고 또 원칙 앞에 정의롭다면 죄의 잉태를 막을 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필자의 소견이다.
 

김준현 기자  junh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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