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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파혼 한 달만에 13세 연하 새 연인과 열애
(데일리메일 트위터)

[시사뉴스피플=백지은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파혼 한 달 만에 목하 열애중이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머라이어 캐리와 13세 연하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하와이로 휴가를 떠나 해변에서 주위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달콤한 스킨십을 즐겼다.

두 사람은 휴가 내내 손을 잡고 포옹을 하거나 장난을 치는 등 여느 연인들과 다름없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다나카의 품에 안긴 캐리는 행복해 보였다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

한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백업 댄서로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캐리가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백지은 기자  jinnypoooh@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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