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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국회연설 전 잡힌 미모의 여성 난리

    [시사뉴스피플=손영철전문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단상에 올라 35분간 연설을 했다.

    당시, 트럼프 연설문 수정으로 시간이 약간 지연 된 가운데 TV 카메라에 여러 번 잡힌 긴 금발갈색 머리의 미모의 여성 (美 공보담당,전직모델출신 )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 엄청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연설이 지연되자 방송 카메라들은 국회 본회의장을 촬영하며 분위기를 전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끌었던 사람은 빈센트 브룩스(Vincent Keith Brooks) 주한미군 사령관 옆에 앉은 금발 여성이었다. 이 여성은 백악관 공보국장을 맡은 호프 힉스(Hope Hicks·29)다.

    네티즌들은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과 나란히 앉은 금발의 여성를 두고  “저 여성은 도대체 누구지”, “너무 우아하고 아름답다” "헐리우드 여배우 뺨치네" 등 네티즌들과 커뮤니티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며 화제가 되었다.

     

    손영철 전문기자  ths3699@inews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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