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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다이아린, 마케팅 비용 대신 모든 혜택 소비자에게품질의 자신감...고객의 호평으로 이어져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사진=(주)다리아린 제공)

    “잠을 잘 자야 건강해진다.” 실제 잠을 뒤척였다면 하루가 피곤하다. 이 때문에 인체의 특성을 고려한 여러 기능성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라돈침대’도 건강을 위해 ‘음이온’을 발생시키기 위해 방사선을 뿜는 ‘모자나이트’를 침대에 넣었지만, 실상은 1급 발암물질 덩어리였다. 소비자는 분노했고 정부까지 나서 문제 해결에 골머리 안고 있다.

    이런 사례는 비단 침대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일부 업체들의 ‘과대광고’가 문제라고 지적한다.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문구로 현혹시키고, 실제 사용해보면 불평불만만 가득한 상품들이다. ‘라돈침대’처럼 건강까지 위협하는 사례도 부지기수다. 

    천연라텍스 95% 이상, 소비자 만족 극대화

    믿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까. 매번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사례로 인해 소비자는 혼란스럽다. 광고에 속지 말고 직접 체험해보고 효과를 느낀다면 최소한 실패는 하지 않는다.
    최근 ‘라돈침대’ 사태 이후 라텍스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높아지고 있다.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해 줘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라텍스는 고무나무에서 채취하는 천연액체이자, 탄성력으로 인체구조에 맞게 체중분산효과가 있어 무엇보다 편안함을 선사한다. 과체중과 허리가 약한 소비자들에게 특히 좋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때문에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다.
    대표기업으로 (주)다이아린을 들 수 있다. 이 기업의 제품은 천연라텍스 95% 이상이다. 보통 80%만 되어도 천연라텍스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는데, (주)다이아린은 그 이상으로 라텍스의

    (사진=(주)다이아린의 라텍스는 실제 라돈 측정결과

    환경부 안전기준치 보다 훨씬 낮은 0.21피코큐리가

    나왔다.)

    효과를 그 만큼 더 누릴 수 있다.

    특히 환경부의 라돈 안전기준치가 4.0피코큐리인데, 이 제품은 0.21피코큐리로 공기 중에 있는 일반적인 농도보다 낮게 나와 무엇보다 안전함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직접 체험하고 구매가 가능하다. 아무리 좋다고 설명해도 내 몸에 맞지 않으면 ‘독’일 뿐이다.
    (주)다이아린은 울산과 김해,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주요도시에 직영샵 15곳을 두고 소비자들이 제품을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따라야만 판매한다는 원칙을 지켜가고 있는 것이다. 울산점의 경우는 한 지역에서 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그만큼 고객과의 신뢰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라텍스의 산고장인 말레이시아산만 1등급만을 취급한다. 라텍스를 처음 상품화한 영국도 말레이시아산을 최고로 여기는 등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만약 제품에 하자가 발생한다면. (주)다이아린은 직영으로 ‘소비자보호센터’를 운영하며 고객들의 클레임을 하나하나 받아 말끔히 해소해준다. 품질도 10년간 보장한다.
    가격은 어떨까. 한마디로 착하다. 별다른 마케팅 비용을 들이지 않기 때문에 원가에 플러스 알파가 없다. 더욱이 유통단계를 줄이고 소비자와의 직거래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거품이 없는 최적의 가격으로 보답한다.
    (주)다이아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할 대목이 라텍스 함량”이라며 “어육이나 홍삼 등을 보면 함량이 떨어지지만 메이커로 인해 소비자들이 속고 값비싸게 사는 경향이 짙다”면서 “라텍스도 마찬가지다. 현재 국내법에는 천연의 기준이 없다. 그나마 공정거래위원회가 나섰기에 80% 정도를 천연라텍스라고 칭하는게 통념이 됐다”며 제품 구매 시 꼭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장품, 전성분을 체크하세요
    (주)다이아린의 천연라텍스와 함께 히트상품인 기능성화장품은 OEM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고객과 형성된 신뢰 속에 계속해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비결이 있다면 최상의 천연물질만을 사용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고, 한 번 사용한 고객은 고퀄리티에 반해 충성고객이 됐다.

    (어드벤스 리프레싱 스킨)

    (주)다이아린의 ‘파워풀 스트렝스 앰플’을 사용하는 한 여성 고객은 “국내에서 상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이들에게 ‘왜 좋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어떻게 좋은지 대부분 모른다. 나 또한 그랬다”며 “서울의 매장에서 직접 테스트를 받고 사용을 해보니 흡수력이 매우 높다는 것을 직접 느꼈고, 주름도 개선되는 등 매우 만족해 광팬이 됐다”고 흐뭇해했다.  
    실제 이 제품의 전성분은 펩타이드와 실크아미노산이다. 이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무엇보다 흡수력을 크게 높여준다. 타 회사 제품보다 함량이 월등히 높기에 한 번 체험해보면 효과를 쉽게 알 수 있다.
    주성분은 식약청에서 인정한 원료들인 나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 인삼캘러스배양추출물, 벚꽃추출물 등으로, 피부미백과 주름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주)다이아린 관계자는 “오랜 경험을 통한 축적된 성분과 지식에 대한 노하우로 순하면서도 탁월한 제품을 만들어 오고 있다”며 “상업적인 광고보다는 뛰어난 품질과 고객중심의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객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
    (주)다이아린의 성장은 남다른 품질과 함께 고객과 형성된 두터운 신뢰다. 각 제품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도 함께한다. 보통 기능성 제품을 구매하면서 사용법을 몰라 애로사항을 겪던 부분들에 대한 이들만의 배려가 돋보인다. 회원제로 운영하며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소비자보호법을 충실히 따르며 단순 변심에도 환불해 줄 정도로 고객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중소기업에서 개발된 획기적인 제품에 대해서는 위탁판매도 병행한다. (주)다이아린이 가진 전국적인 영업망을 활용해 또 다른 판로를 모색해주는 것. 사실 중소기업들이 자금력과 인력 부족으로 소비자들을 위한 최적의 상품을 개발하기가 쉽지 않다. 몇 년 만에 노력한 결실로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도 마케팅은 꿈도 꾸지 못하는 실정이다. 홈쇼핑과 백화점 진입도 어렵다. 결국 판매처가 없어 사장되는 우수한 제품이 상당하다.
    (주)다이아린 관계자는 “중소기업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주면서 작게나마 국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사실 고객들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되니 서로간 윈윈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다이아린은 인터넷쇼핑몰(http://www.diarin.co.kr)을 운영하고 있다. 라텍스와 화장품 외에도 보정속옷과 국내 유명 메이커 제품의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도 취급하고 있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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