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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프랑스서 ‘갤럭시 언팩 2019’ 한글 옥외광고 진행
    삼성 갤럭시 언팩 2019 한글 옥외광고(사진=삼성전자)

    [시사뉴스피플=노동진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19’ 한글 옥외광고를 11일(현지시간)부터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Place de la Concorde)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해외에서 한글 옥외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한글 옥외광고를 통해 모바일 발전을 주도해 온 한국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하는 동시에 향후 갤럭시가 선사할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일 예정이다.

    ‘미래를 펼치다’라는 문구는 갤럭시 출시 10년을 맞이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혁신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고 ‘이월이십일’은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이 공개되는 날짜이다.

    갤럭시 언팩 2019는 2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노동진 기자  bbong78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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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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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무일 2019-01-15 11:05:30

      한글...현존하는 언어(문자)중에 최고라고 학자들도 이야기한다.우리 스스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충분히 세계라는 시장에서 통용될것...저 광고판을 보고 알면 이해할것이고 모르면 물어보고 알것이다. 삼성 힘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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