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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정상 웃으면서 굳게 악수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북한 김은정 국무위원장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kbs tv 화면캡쳐]

    [시사뉴스피플2보=손영철전문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웃으면서 악수를 했다.

    두정상은 잠시 사진 촬영에 응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의 질문에 간단히 답하기도 했다. 이어 곧장 양측 통역이 다가와 회담장으로 들어갔다.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했던 두 정상이 얼굴을 다시 마주한 것은 약 8개월 만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탄 전용차는 오후 6시 15분경에 메트로폴 호텔 회담장에 도착했고, 김정은 위원장의 전용차는  5 분정도 늦게 모습을 드러냈다.

    두 정상은 환담 후 오후 6시 40분부터 배석자 없이 약 20분간 단독회담을 하고 난후 7시부터는 만찬이 진행된다.

     

    손영철 전문기자  ths3699@inews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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