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동영상
    여백
    HOME 생활/문화 여행/레저
    광복절 맞아 4대궁·종묘·왕릉 16일 간 무료개방
    창덕궁 부용지 주합루(사진제공=문화재청)

    [시사뉴스 피플=박정연 기자] 문화재청은 8월 10일부터 25일까지 광복절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고궁과 종묘, 왕릉을 무료개방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가 깊은 한해다. 이에 문화재청은 임시정부와 광복절의 뜻을 기념하고,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해 고궁·종묘·왕릉 무료개방을 결정했다.  

    무료개방하는 곳은 4대궁(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이다. 덕수궁과 창경궁 야간관람도 무료다. 다만 창덕궁 달빛기행과 창덕궁 후원 관람 등 예약제 관람은 제외된다.

    △월요일 휴무: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조선왕릉(여주 효종 영릉은 8.19까지 월요일 특별 개방)
    △화요일 휴무: 경복궁, 종묘 

    박정연 기자  ija02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뉴스피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