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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인천공항 검역소에도 깜짝 선물 전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애쓰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와 인천공항 검역소 직원들(제공=청와대)

[시사뉴스피플=박정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12.(수) 남대문 시장을 방문, 코로나19(COVID-19) 대응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직원들에게 보내기 위해 구입한 홍삼제품 30상자를 구입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대통령이 보내주신 선물을 잘 받았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해왔다. 

문 대통령으로부터 홍삼제품을 받은 질병관리본부 직원들은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하다. 인천공함 검역소에도 많은 인력들이 파견되어 지원업무를 수행하며 고생을 하고 있는데,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홍삼을 동료들에게 나누어 보내겠다.”라며 동료애를 내비쳤다.  

이에 문 대통령은 홍삼제품 50상자를 추가로 구매하여 인천공항 검역소에 전달했다. 현재 인천공항 검역소에는 총 545명이 근무하며, 중국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 자가진단앱 설치 등 급증한 방역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정연 기자  ilena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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