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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감염자수 최고 우려 국가로
미국 코로나19 감염자수 갈수록 증가하고있다[사진=픽사베이 일러스트]

[시사뉴스피플=김준현 기자]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은 31일 낮 12시 18분(미 동부시간) 기준 전 세계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를 82만3천479명으로 집계 했다. 사망자는 4만 명을 돌파했다.

관련 미국은 코로나19 감염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되었고 환자 수는 17만명을 넘어서고 사망자 수는 3천400명을 넘기며 중국을 추월했다.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확대가 멈추지 않아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 뉴 올리언스와 중서부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등에서 감염자가 더 급증 하고 있다. 모두 대도시 지역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동부 뉴욕에 이어 '핫스팟 (일대 감염 지역)'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가 강해지고 있다.

"인공호흡기는 앞으로 6 일에 바닥 날것이며 루이지애나 에드워즈 지사는 3 월 31 일, 의료 붕괴가 임박하다“라고 호소했다.

캘리포니아주의 지사도 감염자는 25 일 "증가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라고 경고했다. 31 일 시점에서는 전날부터 약 1200 명 증가하고 5237 명이 됐다. 사망자는 239 명으로 4.6 %에 이르는 치사율은 감염자가 국내 최다의 뉴욕 주 (2 %)보다 높다.

 

김준현 기자  junh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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