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T/과학 게임
기분좋은 네티켓 수업 ‘넥슨 스쿨존’청소년들의 건강한 게임이용을 위한 [넥슨] 활동들

최근 악성댓글을 비롯한 사이버 공간에서의 무질서한 행태를 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다. 최근 주요 게임업계가 자발적으로 추진, 동참하고 있는 ‘건강한 게임문화 진흥을 위한 자율규약’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돕고, 사이버 공간을 정화시킴으로서 게임으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을 막고자 함이다. 넥슨도 지난 2004년부터 ‘자녀사랑 캠페인’을 통해 부모들로 하여금 자녀들의 게임이용을 올바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으며, 지난 2007년부터는 매년 직접 학교를 찾아가 유익하고 건강하게 인터넷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분좋은 네티켓 수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넥슨 기분좋은 네티켓 수업에 참여한 금호초등학교 학생들
넥슨 자녀사랑 캠페인
(주)넥슨(대표 권준모)은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게임이용을 위해 올해 6월 ‘넥슨 스쿨존(http://schoolzone.nexon.com)’을 오픈한 바 있다. 넥슨스쿨존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연령에 맞는 넥슨 게임을 올바로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게임 이용을 편리하게 지도할 수 있게 됐다. 넥슨 스쿨존은 넥슨의 모든 게임의 이용등급과 내용 정보를 볼 수 있는 ‘게임이용 등급 안내’, PC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노하우를 알려주는 ‘보안 지킴이’, 자녀의 게임 시간 조회 서비스인 ‘자녀사랑 캠페인’, 저작권 관련 의식 제고를 위한 ‘저작권 보호’ 등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넥슨의 ‘자녀사랑 캠페인’은 지난 2004년 5월부터 실시된 서비스로, 학부모들로 하여금 자녀가 즐기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의 이용시간 등을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넥슨 ‘기분좋은 네티켓 수업’ 캠페인
넥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 캠페인을 통해 전국 초∙중등학교를 찾아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게임 이용법과 올바른 사이버 윤리를 가르치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약 14회의 학교 방문 교육을 실시, 총 4천 여명의 초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네티켓 수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도 이미 금호초등학교, 무학초등학교 등 5개교 학교를 대상으로 총 7회의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넥슨은 오는 11월부터 위례초등학교를 비롯해 약 1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네티켓의 의미와 인터넷 이용 시 주의 사항, 개인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법, 올바른 게임 이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수업은 넥슨과 협약을 맺은 서울YWCA 강남청소년수련관(관장 전현숙)의 청소년 전문가가 직접 진행한다.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 또는 학급은 강남청소년수련관(02-3442-516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넥슨 스쿨존


 






[참고자료] 2008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 일정
일시 학교명 대상인원 비고
1 6월 30일(월) 9:50-10:30 금호초등학교 6학년/3개반 (100명)
2 7월1일(화) 9:50-10:30 금호초등학교 6학년/3개반 (100명)
3 7월2일(수) 1:00-1:40 무학초등학교 5-6학년/3개반 (72명)
4 7월2일(목) 9:50-10:30 금호초등학교 6학년/3개반 (100명)
5 7월 5일(토) 9:50-10:30 사근초등학교 4학년
6 9월 26일(금) 9:50-10:30 대진초등학교 6학년/4그룹 (110명) 그룹강의
7 9월 30일(화) 1:20-2:00 대진초등학교 5학년 전체 (108명) 전체강의
8 10월 15일(수) 9:50-10:30 화양초등학교 5학년/2개반 (73명) 그룹강의
9 11월 4일(화) 9:50-10:30 위례초등학교 6학년/2개반 (70명) 그룹강의
10 11월 7일(금) 9:50-10:30
10:40-11:20 서래초등학교 5학년 전체 (270명) 2회로 나누어 전체강의
# 공문을 통해 추가 접수 중

윤봉섭 전문기자  ybs733@inewspeople.co.kr

<저작권자 © 시사뉴스피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봉섭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