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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호] 헐리우드 통신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최근 불거진 스캔들로 몇주 째 타블로이드 지면을 장식 하고 있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새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의 한 장면. 스캔들이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우주전쟁)
스티븐 스필버그와 탐 크루즈가 만났다. 한 문제 많은 노동자에서 시작되는 오슨 웰스의 신화는 어떻게 펼쳐 질 것인가. 6월 일본에서 첫 상영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최고 흥행을 예고하는 메이저급 블록버스터. 탐 크루즈의 연기 변신이 기대 된다.

(마이클 더글라스)
여전히 좋은 금술을 자랑하는 케서린 제타존스와 마이클 더글라스. 너무 젊은 아내를 둔 탓일까. 최근 성형 중독설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마이클, 귀 아래 반창고는 아직 회복되지 않은 성형 부위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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