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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과일인가 신비의 명약인가
노니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적도 지역의 열대 지방에서 전통적으로 건강 유지 및 질병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나타냈던 과일이다. 인도네시아 북동부 멀루쿠 제도가 원산지로 알려진 이 과일은 다양한 유용성으로 인해 식품이나 의약품으로 활용되어  진다. 최근 들어 각종 질병의 치료, 예방, 건강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과학적으로 규명되면서 다시 한 번 신비의 명약인가 기적의 과일인가로 화두에 오르고 있다. 노니를 취급하는 (주)발리안즈 코리아의 김중철 대표는 인도네시아 거주시 노니의 신비한 효능을 알게 되었고 거품 없는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사업을 시작했다. 미용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 시켜주는 신비의 과일 노니를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취재 / 장병권 기자
        
  미얀마에서는 노니를 주로 익혀서 먹고,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는 잼으로 가공하며, 폴리네시아 사람들은 기아 시에 먹었던 것으로 알려진 이 과일은 인도네시아에서는 노니의 어린  야채로서 먹는다. 채식주의자였던 불교도들은 건강보조식품으로 매일 활용하고 필요한 단백질을 이것들로부터 섭취했다. 또한 수마트라의 방카 섬에서는 노니 과실은 [비누 과실]이라하여 세제, 샴푸 용도나 금속세척에 사용해 오고 있다. 하나의 열대과일이 이토록 다양하게 사용되어진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열대과일 노니
인도네시아는 18,000개 이상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노니는 각 도서에서 각종 질병의 치료약으로서 사용 되어져 왔다. 예를 들어 고혈압, 구충, 질 세정, 당뇨병, 뇌졸중, 천식, 피부질환, 위병, 요배설 등의 증상에 사용되어져 왔다. 또한 현재에도 일상적으로 성숙과실이나 과즙을 마늘, 생강류, 꿀 등과 섞어서 건강증진, 피로회복을 위해 마시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보건성이나 무역산업성이 인정하고 있고, 노니가 새롭게 보급이 시작된 미국, 일본 등에서 새로운 효능/효과가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노니의 부위별 효과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잎 부분은 피로, 위통, 당뇨병, 고혈압, 구토, 분만통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며 과실의 경우 장염, 기침, 편도선염, 호흡기질환, 간장병, 피부염, 고혈압, 각기(영양실조의 일종), 당뇨병, 변비, 이뇨, 육모, 괴혈병에 우수한 효능을 나타낸다. 가지와 줄기의 경우 말라리아, 적리(피설사), 화상, 피부염에 탁월하며 뿌리 또한 적리(피설사), 화상, 피부염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노니에는 140여종류의 영양성분이 포함되어져 있다. 지금까지 보고 되어진 논문이나 노니 과실주스의 영양 분석 등에서 알려진 성분을 보면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류가 풍부하고 특히 수용성 식물선유 백신이나 비타민C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노니의 특징적인 약리작용 성분은 성숙한 노니 과실 특유의 은갈취와 비슷한 냄새가 나며 독특한 생리 활성이 보고되어져 있다.(www.balianskorea.com)

대체의학이 주목하는 노니과즙
노니 과실 주스는 변비에서 생활관습 병이나 항암 작용까지 다양한 약리작용과 생리활성 기능을 갖고 건강을 보조하는 식품으로서는 흔하지 않게 대체의학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소개된 노니의 전통적 사용법이 다수 소개 되었는데 성숙과실을 섞어 인삼주스와 레몬주스를 첨가하여 1일 3회 마실 경우 천식에 좋으며 성숙과실, 인삼(또는 콩나물), 바얌(시금치와 비슷한 야채)을 섞어서 1일 3회 복용시 당뇨병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이밖에도 류마티스, 고 콜레스테롤 혈증. 고혈압, 암, 부인병 등에 도움이 된다고 소개되었지만 일반적으로 노니의 냄새와 맛은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 확실하며, 성인병 등에는 노니주스 단독이 아닌 인삼이 많이 쓰이는 것이 주목된다. 노니의 잎에도 진통 작용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과실은 마약중독의 치료에도 쓰이고 있다. 미성숙한 과실은 통상 노니주스의 재료로서는 부적당하며 반드시 성숙과실이 선별, 사용되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나타내는 노니 주스는 최근 들어 많은 곳에서 판매되어 지고 있지만 오랜 세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 낸 제조법을 무시한 제품이 난무 하고 있는 실정이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법
열대과일이라고 해서 달콤하고 새콤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노니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향을 지닌 과일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그 냄새에 감춰진 효과와 효능을 생각하면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라는 옛말에 확실히 동감 하게 된다. 노니주스에 산미가 강한 주스(레몬 등), 기호에 맞는 주스나 벌꿀 등을 첨가하여 마시면 냄새로 인한 불쾌감이 많이 없어진다. 노니가 자라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가진 곳은 발리 섬이다. 완전한 자연산 그대로, 성숙하게 익은 노니만을 선별하여 6개월 동안 발효시켜 그 원액만을 바로 짜서 만든 것이다. 때문에 주스를 짜는 과정에서 과일의 찌꺼기 같은 것이 필연적으로 들어가며, 이것이 오히려 약효를 더욱 높이는 걸로 사료된다. 농축액을 들여와서 물로 희석하여 판매하는 다른 제품들과는 질적으로 틀리다. 또한 발리노니 주스는 일본의 동경 노니 연구소와 합작으로 품질에 대한 보증을 일본으로부터 받고 있다. 변비에서 암까지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효능은 물론이거니와 운동도 식사제한도 필요 없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은 최고의 과일주스로 통용된다. 일본의 니시가끼 박사는 ‘일본에서는 생 과일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노니열매의 주스를 1일 50~100ml 정도 공복 시에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힘든 식사제한이나 무리한 운동 등은 일절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했다. 또한 열매의 즙은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그 즙을 복용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상처나 벌레 물린 데에도 발라서 사용하고 있다. 두발이나 두피에 발라서 육모나 탈모예방에, 피부에 바르면 미백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노니열풍에 앞장서는 (주) 발리안즈 코리아.
국내에서도 이어지는 ‘노니열풍’ 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급하고자 노력하는 (주)발리안즈 코리아의 김대표는 “ 노니주스는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며, 특히 피부질환이나 호흡기 등이 약한 사람들에게 권할만한 제품이다.” 라고 힘주어 말한다. 일본의 동경 노니연구소(Tokyo Noni Research Center 소장 니시가끼박사)와 제휴를 맺어 엄격한 품질관리와 검증을 거친 제품만을 인도네시아로부터 직수입하여 대리점이나 통신판매를 통해 국내보급에 힘쓰고 있다. 100%노니 원액이 90%함유된 최고의 건강음료 발리 노니주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업체는 인공적인 성분을 거의 가미 하지 않고 노니 특유의 성분이 잘 보존되도록 숙성을 시킨 TNRC기술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그 우수성이 인정을 받아 인기 품목으로 선정된 노니 주스, 진정한 웰빙을 위한 이 시대 최고의 과일임을 누구도 부정 할 순 없다.

우리의 선조들이 그러하였듯이 최고의 명약과 식품은 언제나 자연에서부터 나온 것 들이다.
열대지방 최고의 과일 ‘노니주스’는 국내에서도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만큼 우수성과 효능이 입증된 주스이다. 대중들에게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 업체의 노력으로 당분간 ‘노니 열풍’ 은  계속해서 이어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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