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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UAE 두바이에서‘MEED 프로젝트 품질대상’

두산중공업은 UAE 두바이에서 25일(현지시각) 열린 ‘MEED 프로젝트 품질대상’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단일규모로는 최대인 라빅2 화력발전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공로를 인정 받아 사우디아라비아전력청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6회째를 맞은 MEED 품질대상은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회원국인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UAE, 카타르, 오만 등 6개 국가가 진행한 발전·담수, 오일·가스 등 총 16개 분야의 건설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사업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중동 지역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또한 안전 체험 교육장 운영, 작업 전 위험성 평가, 일일 안전 패트롤 제도 운영 및 우수근로자 포상 등 차별화된 EHS(Environment, Health, Safety)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월 5000만 시간 무재해 기록을 인증 받기도 했다.

안상호 기자  an98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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