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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체질 분석 16일 실시대구 '박언휘 종합내과병원’서 건강검진 받는다.

   
 
세계 최강을 지향하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에스제이트랜드 전무이사)씨가 대구지역 슈바이처로 알려진 ‘박언휘 종합내과병원’서 정밀 건강검진을 받는다.

초인적인 정신력과 인간 한계를 넘어선 체질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조승환씨의 히말라야 맨발 등반을 앞두고 실시되는 것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이번 검진은 조승환씨와 박언휘 원장과의 친분을 쌓아온 이창호 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의 중개로 오는 6월16일 이뤄진다.

박언휘 원장은 맨발의 사나이가 <SBS 세상에 이런 일이>출연과 영하 30도 태백산을 맨발로 산행한 조승환씨 체질을 분석코자 검진을 자청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언휘 원장은 동국대학교의료원, 경북대학교 병원, 경산대학교의료원 내과교수 및 양방원장을 역임했으며, 동부 허병원 원장을 지내다 현재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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