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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복성산업개발, ‘낙성식 영산대재 및 장학금 전달식’ 가져성공적인 1차 완공, 입주민 안녕까지 기원하는 이색현장

[시사뉴스피플=박용준 기자]

   
 
서부산을 들썩였던 ‘대림 e편한세상 사하’ 1차 1,068가구가 오는 10월 입주가 예정된 가운데, 시행사인 (주)복성산업개발(회장 박금태)이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하는 ‘낙성식 영산대재 및 복성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타 어느 현장에서도 볼 수 없는 이 기업만의 고객을 위한 ‘염원’은 연일 화제의 연속이다. 

이번 8월 31일 가진 ‘낙성식 영산대재 및 복성장학금 전달식’에서도 (주)복성산업개발이 주최하고 입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는 마이산탑사 부산분원 구평사가 주관하고 한국자산신탁(주), 대림산업(주)등이 후원했다.

이날은 한국자산시탁 김대성 부회장과 정욱 부사장, 대구은행 DGB캐피탈 송성윤 부사장과 이선호 지점장, 사하구청 임삼택 도시국장, 세계대학총장포럼 김상용 조직위원장, e편한세상 사하 1차 2차 현장대리인 및 주일건설 박용주 대표이사 등 내외빈과 인근 지역주민들도 참석했다.

행사의 시작과 함께 이태성 작가가 조각한 ‘무한공간’의 제막식이 이어졌다. 무한공간은 ‘대림 e편한세상 사하’ 1차 정문 입구에 전시 돼, 입주민들이 무한공간으로 확장이 될 수 있도록 기원하고 있다.

   
 

다음으로 (주)복성산업개발은 협력업체 자녀대상 초중고생 22명을 선발하여 총 1,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학금을 받은 진우성군(부산 장서초등학교 3학년)은 “아빠가 일하는 곳에서 장학금을 받으니 너무 기쁘고, 이렇게 멋진 집을 짓는 일에 참여하는 아빠가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박금태 회장은 “친환경 아파트로 지은 대림산업과 완공까지 숱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내외빈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한 뒤 “사실 이 곳을 개발함에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투명하게 봤다. 하지만 부산시와 사하구청, 임직원들, 지역주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해 상생의 길을 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 아시다시피 이 곳은 배산임수 지역이며 천하의 명당자리, 행복이 깃드는 곳이다. 이번 영산재로 좋은 기운이 더욱 퍼질 것”이라며 “입주하는 모든 주민들의 행복이 충만해지고, 우리도 그 기운을 이어받아 사하 신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 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사회환원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사입주와 입주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낙성식 영산대재가 불교의식으로 진행됐다.

   
 

(주)복성산업개발은 사하구의 랜드마크로 성공적인 분양을 이룬 <e편한세상 사하 1,2차>의 사업주체로, 지난 상반기에도 사하구청과 부산지역 어려운 학생들에게 3,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백미 3,500여포와 연탄 6,000여장을 기증하는 등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오는 10월 1차 입주를 시작으로 내년 10월 경에 2차 입주가 예정돼 있다. (주)복성산업개발은 구평택지지구의 마지막 단지인 A-3블록도 공급할 계획이다.
 

박용준 기자  jun0153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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